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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이 아니어도 영어 1등급 받는 아이들의 공통점? 대입까지 가져가는 초등, 중등 영어 공부법 (KNS 어학원 김치삼 원장) | 스튜디오S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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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삼 원장은 토플이 친절한 시험인 반면 수능 영어는 깊이 들어가고 스스로 논리를 짜야 하는 까다로운 시험이라고 설명한다.
- 학교들의 내신 출제 목적이 수능을 잘 보게 하도록 바뀌면서 문법 비중이 줄어들고 독해 특히 빈칸추론 영역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 영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는 철저한 성실성과 함께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 갖춘 인문적 사고력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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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원장님은 계속 대치동 사교육 격전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 오셨을 텐데 그중에서도 영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특징 >> 부모님들이 대체적으로 보게 되면은 역할에 좀 굉장히 좀 강하셨던 거 같습니다. 대추동 학생들하고 비교해 본이 친구가 어마어마한 그 배경 지식하고 영어 실력을 갖고 있더라고요. 어머니 어쭤보니까 전체적으로가 되어야 최소한 5등급에서
2등급 정도를 저가 맞을 수 있게 한 요런 식의 흐름으로 가는 거 [음악] >> 스튜디오 S 친구들 안녕하세요 >> 언론정부학과 김혜서입니다네 >> 안녕하세요 의액과 이서혜입니다.
>> 올해 수능 영어는 불영어를 넘어서 용암 영어라는 말이 나올만큼 정말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갈수록 어려워지는 입시 영어. 초중등 때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희는 25년차 입시 영어 전문가 김치삼 원장님을 모시고 고등 흔들리지 않는 영어 공부법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 자, 안녕하세요. 저는 어 대추동에서 영어를 가르키고 있는 케니스학원 김시 원장이라고 합니다.네 반갑습니다. 먼저 원장님께서 올해 수능 영어부터 3월, 6월, 9월 모의고사까지 쭉 지켜보셨을 텐데 수능 영어에 어떤 변화가 보이는지, 특히 놓치면 안 될 방향성 같은게 있었을까요?
>> 최근에 보면 영어 수능 영어가 되게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올해 가장 두드러졌던게 뭐냐면은 6월 모의고사 같은 경우는 1등급필 4%, 9월에 15%예요. 그니까 널뛰기가 되죠. 그니까 차이점 우선 보게 되면은 6월 같은 경우 가장 어렵게 34번이에요. 6월은 어떻게 보면 바로 추상적 개념을 갖다가 우리가 다뤄야 되는 부분이 있었고 9월 같은 경우는 바로 추상적 개념을 다루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으로부터 추상적으로 넘어가는 어떻게 보면 한 단계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좀 틀을 두지 않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주목할 부분은 이제 오답률을 본 거예요. 가장 어려웠던 문제가 뭔가 보니까 1, 2위는 역시 6월은 공통적으로 빈칸 출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담 12권을 보니까 여전히 킬러 문항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수능 영어가 올해는 어떻게 보면 작년보다 조금 쉬워질 수 있겠지만 기존의 어떤 수능인 영어가 고수하고 있던 문회력이라든가 논리적인 어떤 사고력 요런 부분 여전히 체크할 것이다. 요런 생각이 좀 됩니다.
그런데 이제 초등학교나 중학교 학부모님들께서는 이제 수능 영화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약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좀 많을 거 같은데 또 GP 100점백승인만큼이 수능 영어라는 적의 특징에 대해서 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 중요한 초중 어머님도 이게 적인지 아군인지 모르는 거 [웃음] >> 사실 초중 어머님들의 이제 남아 있는 어떤 그 잔상은 토플를 계속 생각을 하세요. 저는 주로 설명을 어떻게 하냐면 토플은 되게 친절한 뭐 아저씨 이렇게 얘기합니다. 토플을 보면 일단 좀 기어. 기니까 뭐죠? 한 줄을 놓치더라도 감으로 뭔가 보을 수가 있는 거야. 또 어떤 골명사가 나오면 토마스 제퍼슨 하면 그 뒤에 후기 이런 쭉쭉 해 갖고 설명이 나와줘요.
그래서 토프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좀 친절합니다. 몰라도 뭔가 알 수 있는 단서가 있고 어떤 가치 판단을 요구하진 않아요. 다 모르더라도 대략적으로 끼어 맞추면은 될 수 있는 거. 그게 이제 토플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에 비해서 이제 수능은 까다로워요. 수능 같은 경우는 굉장히 집중하지 않고 딴 짓을다면 어떻게 안 보이는 그런 거를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수능 영어를 초중에서 얘기할 때는 깊이 들어가야 되고 꼼꼼해야 되고 스스로가 논리를 짜야 되는 영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까다로운 사람이다라고 [웃음] 수가 있겠습니다. 작년에 이제 진짜 역대급 수능이었잖아요. 그 3%를 통과 [웃음] >> 뭐 어떻게 뭐 한 말씀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본인은 접근했고 이겨낼 수 있었는지 궁금하네.
2016 수능에서 이제 34번 이제 문제가 이제 칸트에 관한 개념을 다루면서 이제 상당히 학생들이 힘들어했고 저도 그 당시에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칸트를 보다 보니까 조금 당황했던게 기억이 나는데요. 영어는 어떻게 보면 짧은 지문 안에 무조건 다섯 개 중에 하나의 답이 있는 거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특히 빈칸 출론의 경우에는 그 전체의 핵심을 찾아내는게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을 했어서이 문장에서 약간 의도를 하고 있는게 뭔지를 찾아보려고 했던 거 같고 그리고 하나 더 신경을 썼던 부분은 선질을 제대로 해석하는 거였습니다. 어려울수록 이제 선질을 자위적으로 맞춰서 해석을 하는 실수가 나올 수도 있고 그렇다 보니까 평권께서 이제 출제를 하실 때 다섯 개 중에 약간 앞쪽 부분에 낚시 선지를 두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보면서 이게 약간 내가 해석한 방향으로 맞는 거 같은데라고 하는 순간 이제 낚시에 딱 걸려 버리는 그런 경우가 있었던 거 같아서 제가 자회적으로 해석하지 않는 거를 마지막에 좀 집중해서 했던 거 같습니다. >> 수능. 그러니까 자회적으로 하면 되게 싫어하는 거 같아. 나를 정확하게 파악해 줘야 되고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그런 거 같은데. 근데 지금 제가 들어보니까 공부 잘하는 놨을 특징이 뭐냐? 기본기에 강하다.
해석을 똑바로 한 거죠. 전체 주제 무슨 말인지를 갖다가 파악해내는 거. 저는 인수능 킬러문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다 주제문으로 파악되는 거 같아요. 여기서 하려는 말이 무엇인가? 전체를 본다는 주제를 파악한 전체를 보는 거고 선질을 정확하게 해석한다는게 정독인데 어떻게 보면 긴 글을 보는 하나의 어떤 그 감각 그리고 또한 것이 꼼꼼함 이런 부분들이 잘 균형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굉장히 기초도 탄탄하고 센스도 있었던 거 같아요. >> 아, 아닙니다. [웃음] >> 저도 배웠습니다. >> 그럼 저희가 지금 수능 영어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는데 수능의 영향으로 내신 영어도 되게 변화가 많았을 것 같아요. 그러면 내신 영어는 특히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요? 이제 우선 이제 수능하고 내신이 이제 완전히 다르냐 이제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사실 보면 뭐 내신하고 수능의 차이는 가장 큰게 이거죠.
수능은 처음 보는 거고 >> 내신는 이제 봤던 그 내가 얼마나 꼼꼼하게 많이 보느냐 이런 차인 거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뭐 제가 있는 지역을 보게 되면 대체적으로 분석해 보니까 한 70에서 80% 정도는 수능을 모형으로 해요. 어 그러니까 쭉 보면 어 수능이나 이렇게 되는데 뒤에가 보면 학교마다 차이가 있어요.
어떤 학교는 서술형으로 변별하고 어떤 학교는 어위로 변별하고 어떤 학교는 문법으로 변별하는 부분이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최근 수능이 어려워지는 거 어떤 연관성이 있는 걸 좀 더 고려를 해 보니까 결국 학교들의 목적은 수능을 잘 보게 하겠다로 바뀐 거 같아요. 제가 있는 지역에서 이제 서울대 의대를 좀 많이 보내는 의로 유명한 학교를 보니까 24년하고 25년을 봤을 때 문법 비중 줄이고 독해를 늘렸어요. 그리고 올해 또 보니까 올해 1학기 중앙공사를 딱 보니까 문법을 더 줄이고 아예 독 확
올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비해서 그러면 올해 독해 올라간 영역이 어떤 부분일까 보니까 빈칸추론을 늘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수능이 어려워지니까 어찌됐다든간에 수능을 잘 보게 만들겠다는 의도가 굉장히 많아졌고 수능으로 바꾸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니까 예전에 우리가 내신하면은 문법 비중 요런 생각을 많이 가졌는데 문법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수능이 어려워진 거 더불어 수능에 좀 더 잘 적응하고 특히 어려운 문항에 잘 정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내신이 출제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 또 한 가지 특징은 되게 어휘 부분이에요. 예전에는 어휘 같은 경우 보면은 단어만 앎되는 그런 문제들이 많이 나왔는데 요번에 특징을 보니까 문맥에서 이제 어위를 보는 거죠. 즉 단어의 어떤 그 어위집의 의미로만 안 되고 앞뒤 문맥을 따져서 그 어위가 가진 뉘앙스를 갖다 보게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독해 속에서 어위를 많이 보게 하는 그런 흐름이 좀 많아졌습니다. 수능에 나온 어위도
보면은 문맥을 잘 봐야 되는 거죠. 전체적으로 내신이 점점점 수능이 더욱더 좀 가까워진 흐름이 아닌가 이렇게 좀 말씀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방금도 어휘 얘기를 해 주셨었는데 이제 어휘 얘기가 나와서 한번 여쭤보자면 어휘 공부를 이제 해야 된다라는게 이제 단순히 이제 단어를 알아야 한다라는게 아니잖아요. 입시 공부에서 언어가 어떻게 평가가 되고 그걸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를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네. 일단 오이는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어이 자체를 그니까 일단은 고등을 갔을 때 거의 모든 학교 어위집이 하나씩 선정하게 되는 거 어떤 학교는 진짜 예문까지 이잡듯이 잡아야 되는 그런게 있고 즉 어휘를 통해서 성실성과 실력을 평가할 학교가 있는 거 같고 어느 학교는 아까도 말씀드렸죠 내신 유형 중에 이제 어이를 써야 돼요. 직접 자기가 작년까진 보니까 앞에 한 짤 줬어.
근데 올해는 아예 그것도 아니죠. [웃음] 특히 그 좋은 학생 몰린 학교들 같은 그런 경향이 좀가게 강한 거 같고 전사고 중에 외대부고가 이제 특히 요즘에 초등학생들이 많이 가려고 좀 난리긴 한데이 학교를 보면 어위가 1번이 13번이 무조건 어위예요. 음. 음, >> 전체적으로이 어위다라고 하는 것이 어위가 되어야면 최소한 5등급지에서 2등급 정도를 좀 맞을 수 있게 하는 요런 식의 흐름으로 가는 거 같아요.
즉 어이가 되냐 안 되냐 따라갖고 우선적으로는 등급이 나누는 뭐 요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어휘는 정말 좀 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우선 개인적으로 좀 제가 듣으신 말씀은 특히 초중 학생들 같은 경우는 첫 번째는 국어 능력이에요. 얘네가 보면 요즘 애들이 국어를 모르니까 영어가 안 돼요. 국어로 인해서 오히려 영어가 제약이 되는 경우 굉장히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좀 많은 국어 실력을 좀 키워라. 책을 많이 읽어라. 이런 말씀 드리고 싶고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성실하게 좀 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게 성실성이 왜 중요하냐면 어는이 이렇게 생각하해요. 한 번 책을 도느냐 이거예요. 한 번 돌면은 두 번째 볼 때 아는게 나오잖아요. 그럼 자신감이 기본적으로 성실성이 되게 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분 반복을 해라 좀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 같아요.
그 어떻게 한 분은 이제 문과하고 한 분이 [웃음] 혹시 뭐 자기말 어이 방법이 있을까요? 음. 그 앞서 말씀해 주신 것 중에 저희 학교가 딱 그 문제가 나오는 학교였거든요. 어휘를 빙크 뚫어 놓고이 지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한 단어로 적어라 해서 저희도 앞글자를 줬었어요. 근데 앞글자를 [웃음] 주니까 오히려 어렵더라고요. 왜냐면 생각나는 단어가 있는데 그 글자가 아니니까. 그래서 저는 어떻게 공부를
했냐면 모든 뭐 모의고사 지문 시험범위에 한 30개에서 40개 정도가 있었는데 그 주제들 키워드를 하나씩 잡아서 그거 동의어를 다 한 대여섯 개씩 찾았어요. >> 그래서 그거를 시험 전 들어갈 때 마지막에 외우고 들어가는 방식을 썼거든요. 사실 이것도 말씀해 주신 성실성이랑 되게 연결이 되는 거라 생각하는데 그 단어를 키워드를 잡아야 되고 그리고 그 키워드의 동의어를 내가 한 대여섯 개씩 찾아야 되고
그거를 다 외워야 되고 >> 얼마나 자기가 노력했냐에다 결정 >> 그리고 알파벳도 다르게 찾아야 되고 [웃음] >> 뭔가 그런 좀 전략을 써서 저는 공부를 했던 거 같아요. >> 이과는 어떻게 해요? [웃음] 예서 언니가 방금 얘기해 준 거랑 제가 비슷한 것도 있고 살짝 다른 것도 있는 거 같은데요. 일단은 그 언니가 말해 준 공부법 중에서 이제 키워드를 찾아본다고 했었잖아요. 저희 학교에서도 이제 단어 어휘 문제가 뭐 열 문제가 출제가 무조건 되고 아니면
문장의 핵심 어버를 찾아라, 핵심 단어를 찾아라 이런 문제가 항상 출제가 됐었거든요. 그때 이제 전 어떻게 공부를 했었냐면 그 핵심 주제문으로 다 기결된다고 하셨잖아요.이 이 지문을 저는 다 이제 외우거나 하는 거는 약간 제가 이과적 성향이 있다 보니까 논리적으로 이해가 돼요. 약간 암기가 된다. 그 주의가 있었나 봐요. 그래서 저는 항상 공부를 할 때 그 지문의 이제 핵심 주제가 뭔지를 약간 제 문장으로 정리해 보는 연습을 했거든요. 안에
있는 업구나 아니면 단어를 활용을 하긴 하지만 결론적인 주제문 또는 요지는 이런 거다라고 스스로 정리해 보는 연습을 하면서 진짜 논리적으로 약간 글을 좀 이해해 보려고 했던 거 같고 국어 영역이 중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제가 느끼기에 이제 어렸을 때 생각보다 뭐 고등 어이집이나 중등 어이집을 딱 봤을 때 그 한글 어이가 와닿지가 않으니까 어려워서 저는 그때 활용했던 방법이 약간 책을 찾아보거나 아니면 예문을
읽어보면 생각보다 약간 예문 쉬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영어 책이나 이런 것도 많이 활용을 했던 거 같아요. 원장님은 계속 대치동 사교육 좀 격전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 오셨을 텐데 그중에서도 영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특징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성실하다. 일단 암기라든가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