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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모음 체계 03 모음의 분류 ① 단모음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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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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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음은 발음할 때 공기의 흐름이 발음 기관의 방해를 받지 않고 나는 소리이며 홀로 음절을 이룰 수 있습니다.
- 우리 말의 21개 모음은 단모음과 이중모음으로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단모음은 발음하는 동안 입술의 모양이나 혀의 위치에 변화가 없는 모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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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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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의 분류 중 단 모음에 대해서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모음이 뭔지 알아야겠죠. 우리가 흔히 자음과 모음 이렇게 많이들 알고 있는데 그럼 모음이 뭐야? 라고 물은다면 어? 글쎄? 모음이 뭐지?
사실 개념을 알고 있는 친구는 많지 않을 거예요. 이 기회에 우리 모음이 뭔지 먼저 알고 갑시다. 모음이란 발음할 때 공기의 흐름이 발음 기간의 방해를 받지 않고 나는 소리예요.
자 발음을 할 때는 우리가 공기가 필요한데 그 공기는 어디서 나오냐면 우리의 몸속, 즉 폐에서 만들어져요. 그 폐에서 만들어진 소리가 몸속의 여러 기관을 거쳐서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그때 그런 기관들의, 발음 기관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나는 소리를 우리는 모음이라고 배웁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데 두 번째 특징이 나오죠. 홀로 음절을 이룰 수 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우리 지난 시간에 음절의 개념에 대해서 배웠어요. 음절이라고 하는 것은 한 번에 발음할 수 있는 소리의 단위라고 했어요.
그때 음절의 구조를 4가지에 걸쳐서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어떤 구조든지 간에 꼭 중간에 초성, 중성, 중성 중 반드시 중성이 포함되어야 했었죠.
그 중성이라는 것은 다시 말하면 모음을, 모음이 있는 자리를 의미하기 때문에 모음은 반드시 음절을 이룰 때 필요한 것이고 바꿔 말하면 홀로 있어도 음절을 이룰 수 있다라는 거죠.
이런 모음에는, 우리 말에는 21개가 있습니다. 아래 보시면 이렇게나 많이 모음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이것을 하나하나 특징을 알아볼 건데 특징을 21개를 하나하나 알아보기에는 우리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이것을 조금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그에 따라서 안기도 해보고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우리는 이 21개의 모음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단 모음과 그리고 이중 모음으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이 단 모음에 대해서 배울 거예요. 단 모음이라고 하는 것은 여기 나와 있듯이 발음하는 동안 입술의 모양이나 혀의 위치에 변화가 없는 모음을 말합니다.
즉, 한 번 발음을 했을 때 입 모양이라든지 혀의 위치라든지 딱 그 처음과 끝이 동일한 모음을 말해요. 어? 그럼 선생님, 바뀔 수도 있나요? 네, 맞습니다. 바뀌는 것은 이중 모음의 해당이 되겠고 단 모음은 이때 단이라는 것은 혓단자를 의미하거든요.
혓, 하나를 의미합니다. 모음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 하나를 발음함으로써 발음이 입술의 모양이라든지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아요. 근데 이 단 모음에는 이제 혀의 최고점에 위치에 따라 그리고 입술의 모양에 따라 그리고 혀의 높나지에 따라서 다시 분류를 할 수 있는데요.
처음에 먼저 혀의 최고점에 위치에 따라 분류하는 것을 먼저 보시면 혀의 최고점이라는 게 뭔지 잘 감이 안 오실 거예요. 혀의 최고점이라는 것은 우리가 사람을 옆에서 바라보고 딱 이렇게 우리가 잘랐다고 해봅시다.
이렇게 이렇게 이런 모양을 할 수가 있는데요. 자, 이게 혀죠. 혀, 그리고 이게 앞니 앞니 그리고 이게 입술이 되겠죠. 그리고 이게 코가 되겠고 그래서 이 폐에서 나오는 소리가 이렇게 입을 거쳐서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 이 혀의 위치가 중간을 기준으로 이렇게 이렇게 되기도 하고 이렇게 되기도 하고 그 모양이 바뀌거든요. 이 가장 높은 부위가 앞쪽에 있냐 뒤쪽에 있냐의 차이에 따라서 이렇게 전설 모음과 그리고 후설 모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설의 저는 앞전자를 쓰는 거고 후설의 후는 뒤 후자를 쓰는 거죠. 자, 그에 따라서 지금 이렇게 나와 있듯이 10개의 단 모음을 구분할 수가 있는데요.
이거는 이따가 오른쪽에 선생님이 만들어놓은 표를 보면서 얘기를 할 거고요. 일단 기준부터 설명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입술 모양에 따라 평순 모음과 원순 모음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때 평순 모음이라는 것은 평평하다. 순자가 지금 입술이라는 뜻이에요. 순은 입술 순자를 의미하는데 입술 모양이 평평하게 되어 있다. 즉 입술을 둥글게 오므리지 않는 모음을 의미합니다.
평평하게 되어 있다. 반대는 원순 몸. 입술이 원처럼 둥글게 오므리는 모음을 원순 모음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입술 모양에 따라서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기준. 혀의 높나지에 따라 고모음, 중모음, 저모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혀의 높나지 이게 조금 애매하죠. 이것은 여러분들 쉽게 알려면 혀가 높으려면 입이 조금 열리면 되고 혀가 낮으려면 입을 크게 올리면 혀의 높이가 낮아지게 되겠죠.
그래서 혀의 높나지는 다시 말해서 입을 벌리는 정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고모음이 수록 조금 벌리고요. 저모음이 수록 많이 벌립니다.
자 이렇게 우리가 단 모음 10개의 단 모음을 이제 혀의 최고점, 그 다음에 입술 모양 그리고 혀의 높나지에 따라서 분류를 해볼 건데요. 이 표에 집중하셔야 됩니다.
표를 보시면 아까 우리가 배웠던 기준의 세 가지가 나와 있는데요. 혀의 높이, 그리고 입술 모양, 그리고 혀의 위치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자 이 표를 여러분들은 궁극적으로 외우셔야 돼요. 머릿속에 딱 표를 집어 넣으셔야 앞으로 설명하는 그런 모음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 일단은 선생님하고 따라 가볼 텐데요. 먼저 기준점을 알면 조금 암기하기가 쉬워요. 첫 번째 기준점은 2 입니다. 자 2는 보세요.
여기 전설 모음이자 평순모음이자 고모음이죠. 그래서 전설 모음이자 평순모음이자 고모음인 2를 먼저 박아 놓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자 2 바름했을 때 2 2 하다가 입을 조금 더 벌려보세요. 아까 고모음에서 중모음으로, 중모음에서 저 모음으로 갈수록 어때요? 입이 벌려진다고 했잖아요.
그럼 2 하면서 입을 조금씩 벌려보는 거예요. 조금씩 벌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자 그다음에 2하면 여러분들 2라고 바름할 때 2가 중간보다 앞쪽에 쏠려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다가 혀를 뒤로 쏙 집어넣어 보세요. 이예 이예 이예 이예 하다가 으 라고 발음하면은 어 혀가 뒤로 쑥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입수도 펴져 있고 그리고 잇 모양도 더 벌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이 혀의 위치만 뒤로 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예에서 혀의 위치만 다른 이 부분이 의의 위치가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다시 또 입을 벌리면은 아래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이예 이예 이예 됐죠? 으 어 아 그쵸
으 어 아로 반복될수록 점점 더 입술이 입의 크기가 벌어지고 혀의 높이도 점점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겠네요 자 여기까지는 완성이 됐죠 이제 원순모음을 배울 차례인데 이 다른 것들은 다 같은 상태에서 입술만 이해서
오 오로 우무려 보세요 오무려보면은 이 위가 되죠 위 으 자 선생님 근데 위는 발음을 할 때 위 입술 모양이 바뀌는데요 그러면 아까 단모음은 입술 몸이 바뀌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거는 바뀌니까 단모음이 아니라 이중모음 아닌가요